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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용직건설노동자들의 희망
내용

최근 일당 6~8만원이 지급되는 일용직 건설현장 일감이 급감했다고 한다.새벽부터 일력시장에 나간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은 헛걸음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일 수라고 한다. 한파로 인한 공사 중단이나 경기불황의 여파도 있으나 건설사 측의 일용직 건설근로자 채용조건이 까다로워진 것이 더 큰 이유라고 한다. 요즘에는 건설사에서 일용직 건설근로자를 차출할 때 근무태도,평판, 외양상 보이는 건강상태, 인상 등을 살핀다고 하니 가득이나 일자리 구하기 힘든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의 생활은 팍팍해져만 가는 것이다.안 그래도 어려운 경기환경 속에서 편하게 일자리를 찾는 것도 아니고 인력시장을 전전하면서 누군가에게 지목(指目)을 받아야만 하루하루 생계를 이여 가는 수많은 일용직 건설근로자의 삶은 이 추운 겨울 더욱 안쓰럽고 애처롭게 느껴진다. 이제는 정부가 일용직 건설근무자들에게“건설현장에서 필요한 기초안전, 보건교육, 고용센터의 프로그램과 연계된 고용안정대책 프로그램”을 통한 일용직 건설근로자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며, 아울러 근무지 이동이 잦은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에게 맞는 구인정보 시스템구축이 필요한시점이 도래(到來)되었다.이에 건설인들 만의 정보서비스를 운영 중인“건설정보.com"은 1천만 건설인들을 위해 보다나은 서비스로 일용직 건설노동자의 구인정보 시스템을 구축일용직 건설노동자들의 권익보호와 구인구직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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