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보도자료
작성일 2026.09.14
| 제목 | 태백시, 복지 현장 종사자 위한 ‘사회복지사 힐링캠프’ 성황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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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기획감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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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 제공 -
- 감정노동·직무 스트레스 완화로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 도모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복지 현장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힐링캠프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90명을 대상으로 1차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2차는 9월 7일부터 8일까지 충주 깊은산속옹달샘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대민 업무와 감정노동으로 지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종사자 간 교류와 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전문가 초빙 마음 돌봄 특강 ▲힐링 체험 및 소통 프로그램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문화·휴식 프로그램 등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는 남인숙 태백시 행정국장과 우종숙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해 이경옥 태백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해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상은 사회복지협회태백지회장은 “복지 현장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다른 기관 종사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얻은 활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인숙 행정국장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복지 종사자들의 건강과 행복이 곧 태백시 복지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와 근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033-550-3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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